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삼성미술관리움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분청사기 그릇. 그릇의 안쪽 바닥에 이중으로 원이 돌려져 있고, 원 안에 꽃무늬가 상감 기법으로 그려져 있다. 가장자리에 정통(正統) 5년이라는 연기가 있어, 세종 22년(1440)에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보물 정식 명칭은 ‘분청사기 상감 정통 오년명 어문 반형 묘지’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삼성미술관리움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분청사기 그릇. 그릇의 안쪽 바닥에 이중으로 원이 돌려져 있고, 원 안에 꽃무늬가 상감 기법으로 그려져 있다. 가장자리에 정통(正統) 5년이라는 연기가 있어, 세종 22년(1440)에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보물 제577호.
서울특별시 용산구 삼성미술관리움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백자 병. 같은 이름이 붙은 백자 청화 운룡문 병과 함께 발견되었고, 몸통 전면에 구름 속에서 여의주를 잡으려는 용을 그려 넣었다. 왕실의 연례용으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조선 초기의 전형적인 도자기이다. 보물 제785호.
서울특별시 용산구 삼성미술관리움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의 화첩. 정조 20년(1796)에 만든 것이다. 산수화와 풍속화 따위를 10면씩 1첩으로 하고 2첩을 한 갑에 넣어 1면씩 열어 볼 수 있게 하였다. 보물 정식 명칭은 ‘김홍도필 병진년 화첩’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삼성미술관리움에 소장되어 있는 지붕 장식 기와. 지붕의 추녀 끝에 끼우는 것으로, 용머리 형태로 되어 있다. 세부 장식의 일부가 생략되고 거북이 머리에 가깝게 표현한 점에서, 통일 신라 시대 또는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제78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