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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고려 말기, 감색의 종이에 금가루를 아교에 개어 쓴 화엄경. 당나라 반야(般若)가 한역한 보현행원품으로, 삼중대광(三重大匡) 영인군(寧仁君) 이야선불화(李也先不花)의 무병장수와 일가친척의 평온을 빌기 위하여 간행한 불경 가운데 하나이다. 국보 제235호로, 호암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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