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수중 무선 통신이 실용화될 경우 바다에 설치된 조사 장비와 육상 센터 간 통신으로 실시간 해양 정보 제공은 물론 잠수정과 잠수정 간, 잠수정과 선박 간 통신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해양부는 덧붙였다.(→수중 무선 통신)
국토부 관계자는 “2012년 이후에도 수중 무선 통신의 활용 범위를 넓혀 광대역 이동 통신망 체계의 본격적인 개발을 통해 세계 표준화를 선도해 향후 10년간 1조 5000억 원의 경제적 부가 가치 창출 및 국가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수중 무선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