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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본문

  • 주삼포 기둥 덧붙이는 쇠서받침
발음 [이:--]
형태분석 [+二+提栱/諸貢]

뜻/문법

사전 종류
명사

[건축] 주삼포 기둥 덧붙이는 쇠서받침. 첨차 살미 주두 번째 올려 부분이다.

참고어
삼제공(三提栱),제공4(提栱)(2),초제공(初提栱)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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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허공에 솟아오른 이제는 매순간 가속되면서 떨어지게 된다. (→가속되다)
  • 조금 전 양망할 때 정신이 없었던 선장은 이제 좀 마음이 놓이는 듯했다. (→양망하다)
  • 익대의 을 논하면 유자광이 제일인데, 이제 비록 죄가 있을지라도 으로 허물을 덮어서 서용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익대)
  • 지난날 을 거울로 매양 나의 득실을 살폈거든, 이제 그 거울이 깨졌으니 어디서 나의 득실을 살필 수 있으리오. (→거울)
  • 부디 내 말 듣고 이제 죽으시지 공주야 내전 마마 어련히 길러 성혼하실까. 보 내 말 듯고 이제 죽시디 야 뎐 마노라 얼현이 길너 셩혼실가. (→얼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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