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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바람기 많은 아내와 헤어졌다.
두 사람은 사소한 말다툼 끝에 헤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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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다시 만나기로 하고 영희와 나는 시청 앞에서 헤어졌다.
황혼이 질 때면 여기도 파장인지라 장꾼들은 하나둘 헤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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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숙이는 피곤하여 입술이 헤어졌다.
오래 걸었더니 발가락이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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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미는 한번 훅 불면 밥알이 푸슬푸슬 헤어진다.
염(殮)을 할 때 시신을 동여매는 것은 유골이 헤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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