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부여군에 있는 백제 사비 시대의 도성. 성왕 16년(538)에 도성의 방어를 위해 이중으로 성을 쌓았고, 무왕 6년(605)에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된 것으로 보인다. 성안에는 백제 때의 건물터와 영일루(迎日樓)ㆍ사비루(泗沘樓)ㆍ고란사(皐蘭寺)ㆍ낙화암(落花巖) 따위가 남아 있다.
『역사』 충청남도 부여군에 있는 백제 사비 시대의 도성. 성왕 16년(538)에 도성의 방어를 위해 이중으로 성을 쌓았고, 무왕 6년(605)에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된 것으로 보인다. 성안에는 백제 때의 건물터와 영일루(迎日樓)ㆍ사비루(泗沘樓)ㆍ고란사(皐蘭寺)ㆍ낙화암(落花巖) 따위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