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사람이 죽음에 이르거나 사람을 죽게 한 사건.
학원에 몸담았던 한 사람으로서 OO대생 OOO 군 치사 사건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유족과 국민에게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연합뉴스 1991년 4월
90년부터 학원 강사 일을 시작한 그는 이듬해 경찰의 OOO 씨 치사 사건이 터지고 학생들이 다시 거리로 나섰을 때 ‘넥타이 부대’의 일원으로 그 대열에 참여한 기억을 갖고 있다. 한겨레 2007년 6월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 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