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플의 하나. 일반적인 와플에 들어가는 베이킹파우더 대신 이스트를 넣어 속이 쫄깃하다. 14세기 중반 유럽에서 유래되었다.
가게에서는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쫄깃한 식감의 벨기에와플을 하루에 한정된 수량만 판매하고 있었다. 머니투데이 2015년 2월
우리가 번 돈으로 벨기에와플을 사서 다섯 명이 한 입씩 나눠 먹었다. 쿠키뉴스 2017년 9월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 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