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다’의 옛말. (옛말)
우흿 사 셤기며 사 졉기 티 믿비 야 내게 리 일와 해로온 이를 야 며. 번소 10:21
윗사람 섬기며 사람 대접하기를 한결같이 미쁘게 하여 이로운 일과 해로운 일을 염려하여 하며. (其事上遇人 一以自信 不擇利害爲趨捨)
당을 셰고 삭망 시 셰쇽졀일의 삼 졔고 동지예 시조의 졔고닙츈의 션조 졔호 티 쥬문공 가례 다. 동신 효1:64
사당을 세우고 삭망朔望 사시四時 세속절일世俗節日에 삼대를 제사하고 동지冬至에 시조始祖께 제사하고 입춘에 선조先祖를 제사하되 한결같이 주문공朱文公 가례家禮를 썼다. (立祠宇朔望四仲俗節祭三代 冬至祭始祖 立春祭先祖 一用朱文公家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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